일단 제어가 되는걸 보고 싶어서 스마트 플러그 – 헤이홈 스마트 플러그 Air

지금 제가 스마트홈을 구축하기에 앞서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POC (…) 개념으로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가습기 자동화 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건 쿠팡에서 반품중으로 들고온 르젠의 모레시계 가습기입니다. 반품 – 중 이라는 물건을 얕잡아봤더니, 구성품도 누락이고, 가열판이 이미 한 몇일 쓴거 같이 지저분한, 명백한 사용감이 많이 있는 제품이긴 했습니다. 걍 중고죠 뭐 이건.. 굳이 이걸 … Read more

제일 기초가 되는 게이트웨이가 필요하다고 해서 – 스마트싱스허브 V4

스마트홈 만들기 시작 글의 정리된 내용으로 고민만 계속 했었던게 지난 한달이었는데요. ( [일단 부딪혀보는 스마트홈 만들기] 시작 – Minny’s Blog ) 이걸 갑자기 급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이 스마트싱스허브 V4가 할인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저는 ‘필요할 시점에 물건을 구매하는게 가장 합리적인 소비이지만, 만약 쟁여놓을 수 있는 물건이라면 할인할때 한 세트씩 사두는것 까지는 괜찮을 … Read more

[일단 부딪혀보는 스마트홈 만들기] 시작

집을 새로 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게 있었지요. 스마트홈입니다. 거창한건 아니고, 그냥 트랜드에 맞게 한번 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인테리어할 비용은 없고 집 사는데 모든걸 쏟아부어서, 최소한의, 현실적인 방식으로 스마트홈을 만들어볼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좀 가벼우면서도 진행한 것을 한번 기록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부딪혀보는 스마트홈 만들기] 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시점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되지도 않았고, … Read more

부동산 전자계약 앱은 진짜 만들다 만거 같은데…

약 한달 전에 집을 샀습니다.  지금 집을 파는건 옛날처럼 도장 들고가서 하나하나 다 찍었는데요. 갈 집을 사는건 부동산측에서 ‘전자계약 하실래요?’ 해서 ‘그게 뭔데요?’… 하고 그렇게 전자계약으로 진행했습니다. 근데 소장님이 잘 안될 수 있으니 도장을 준비해주세요… 라고 해서, 얼마나 잘 안되길래 도장을 준비하라는걸까.. 싶었는데요. 썰을 풀면….. 1) 일단 로그인시 별도로 정부 24 이런 계정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 Read more

현대내비 5W세대 블루링크 없이 사용기

저의 내비게이션 사용 패턴은, 사실상 100% 라고 보시면 됩니다. 길치라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오히려 목적지가 있으면 미리 그 주변 로드뷰를 본다거나, 대략적인 주요 도로를 외워둔다거나, 주변 건물이나 특징적인 부분을 한번은 머리속에 넣어두고, 목적지 주변의 도로 구조를 한번은 꼭 봐야 하는데, 그 덕분에 저는 적어도 길치라는 이야기를 듣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뭐.. 매일 출퇴근길, 주요하게 다니는 길이라면 … Read more

차 번호판 불량 교채하고 왔습니다.

20년 12월에 출고한 차지만, 모종의 이유로(100:0 뒷빵 ㅠㅠ) 21년 2월 경에 뒷 번호판은 다시 설치했는데요.  앞 번호판은 전혀 위 같은 현상이 없지만, 뒷 번호판은 위 사례에서 첫번째 필름 들뜸 전반적으로, 두번째 필름 오염 번호판 테두리와 끝 두자리 숫자쯤에, 세번째 필름 터짐 현상이 극소부위지만 일부 나타났습니다. 왠만하면 차가 출고된 이후로 아무것도 안 건들고 타는게 목표여서 번호판도 … Read more

현시점 리뷰글 A/S : 장기간 사용기

개인 블로그를 만든 이유가, 과거 제가 쓴 글 을 한번 돌아보고 싶기도 해서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학생때부터 블로그를 해봤지만, 결국 관리하기 귀찮아지고 방치하게 되고 하다보니 정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본격적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NAS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지요. 그 일환으로 그 동안에 유용했던 가젯, 물건들 정리를 좀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작성해봤습니다. NAS 운영 전부터 썼던 … Read more

능력1단위 소화기 크기에 능력2단위의 나이아드 자동차겸용 소화기

시작하자마자 본품을 먼저 보여드리면서 시작하기는 하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는 차에 늘 소화기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조수석 바닥쪽에요. 왠지 챙겨 다녀야 할 것 같아서 차를 사자마자 가지고 다녔습니다. 요즘에는 법이 바껴서 이제 무조건 소화기가 제공되지만, 몇년 전만 해도 대형 차량 외에는 소화기는 의무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왠지 소화기를 가지고 싶었죠. 마침 회사 동료분이 새차 사주는데 선물을 … Read more

믿은 내가 바보지… toocki mini PD 45W Dual USB-C Car Charger

저는 차량에 뭘 주렁주렁 다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그래서 블랙박스도 별도로 달지 않고 그 당시 이걸 넣으면 호구라고 놀림받던 현대의 빌트인캠 옵션을 넣었지요. 용량 확장 불가는 당연, 화질도 전방 1080p/ 후방 720p 에 비트레이트도 높지 않으며, 무엇보다 음성 녹음이 되지 않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딱 한가지 장점으로 별도 블랙박스가 시야를 차단하는 그런 것이 전혀 없다는 것 뿐. … Read more

domus. Travel Pot 900ml / 도무스 트래블 팟 900ml

오랫만에 여행을 위해 가는 해외이기도 하고, 아시아권 여행 치고는 6일 정도 되는 기간을 있어야 하다보니, 최대한 준비를 하지 않고 가보자 싶었지만 그래도 차곡차곡 짐이 쌓이고, 챙기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새로사서 들고가게된 물건입니다. domus. 도무스 라는 브랜드의 Travel Pot, 트래블 팟 이라는 제품입니다. 휴대용 전기주전자이지요. 제가 그렇게까지 유별나게 위생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긴 한데, 호텔에서 차도 끓여먹고 커피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