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와 애플 워치를 같이 충전할 수 있는 UM2 2 in 1 휴대용 워치 충전기

일반적으로, 갤럭시 워치와 애플 워치는 같은 충전 도크, 충전대, 충전기로 충전이 불가능합니다. 충전 규격 자체는 뭐 무선 충전 규격은 현재 사용되는 규격이 사실상 한가지 뿐이기도하고, 실제로도 크게 차이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충전 자리에 정확히 안착시키고 안정적인 충전을 위해 자력을 자리를 맞춰주는 기능에서 극성이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래라면 갤럭시 워치와 애플 워치를 둘다 사용할 경우 충전기가 … Read more

가열식과 자연기화식 혼합인 웨이코스 씽크웨이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과연 장점만 취할 수 있었을까? – 3) 유지관리와 끝맺음

가열식과 자연기화식 혼합인 웨이코스 씽크웨이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과연 장점만 취할 수 있었을까? – 2) 특징과 사용기 – Minny’s Blog 에서 이어집니다. 약 10일간 24시간 내내 사용한 후 유지관리의 필요성 유지관리는 가열구조를 위해 필터 가이드가 약간 복잡하게 되어 있지만, 그로인해 식기세척기 신공이 가능하고, 수조 자체는 특별히 모난 곳 없이 매끈해서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어렵지 … Read more

가열식과 자연기화식 혼합인 웨이코스 씽크웨이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과연 장점만 취할 수 있었을까? – 2) 특징과 사용기

가열식과 자연기화식 혼합인 웨이코스 씽크웨이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과연 장점만 취할 수 있었을까? – 1) TMI와 언박싱 – Minny’s Blog 에서 이어집니다. ThinkAir NH550 가습기의 가습 방법 1) – 이건 기화식 가습기이다. TMI겸 개봉기때도 설명했는것 처럼,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굳이 따지자면 필터(앞글에서도 적었지만, 기화식 가습기의 그 구성은 필터가 아니라 물을 빨아들여 공기와의 접촉면을 많이 늘려주는 … Read more

가열식과 자연기화식 혼합인 웨이코스 씽크웨이 ThinkAir NH550 가습기는 과연 장점만 취할 수 있었을까? – 1) TMI와 언박싱

가습기가 필요했습니다. 2023년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유달리 햇빛도 뜨겁고 습한 여름으로 고통받던 시간이 지나고, 급작스럽게 찾아온 서늘한 기온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10월입니다. 지역난방도 10월부터 밤에만 제한적으로라도 공급하기 시작했고 9월까지는 한 자리씩 차지했던 선풍기들도 이제는 집어넣을 준비도 했습니다. 그리고 건조해질 걱정을 하기 전에 미리 가습기를 꺼내놔야겠다… 해서 창고를 뒤져보는데, 없네요. 전에 쓰던 가습기는 약 15년이 넘도록 … Read more

잘쓰던 KT 인터넷에서 지역 케이블 인터넷(SKB, 구T브로드)으로 이동한지 2년차의 경험

KT를 썼던 이유. 집을 사서 수리하여 들어온 이래 제일 먼저 한 것은 KT 인터넷을 가입하는 거였습니다. 첫째 이유는 관성적인 선택이었습니다. 독립하기 전까지 본가에서는 한국통신의 56Kbps 모뎀 상품으로 처음 인터넷을 사용하였고, 그 이후 메가패스 ADSL 을 사용, 그리고 메가패스 VDSL Lite 상품을 사용하다가, 올레 FTTH Lite 상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 집에서는 다른 통신사나 다른 … Read more

USB 전원으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크리에이티브 페블 플러스 Creative PEBBLE PLUS – (2) 개봉과 설치,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아마존 직구로 구매한 Creative PEBBLE PLUS를 개봉해봅시다. 요즘은 직구가 쉬워져서 사실상 국내에서 구매한거랑 거히 비슷하게, 쉽게 주문하고 쉽게 제품을 배송받았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려서 그렇지만요. 저는 가급적이면 국내 쇼핑몰 물건이 직구상품 대비 비싸더라도 이용하는 편인데, 이는 몇가지 당한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초기불량 교환과 같은 부분이 아무래도 어렵고, 보증 수리 필요시 까다로워진다는것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또 … Read more

USB 전원으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크리에이티브 페블 플러스 Creative PEBBLE PLUS – (1)TMI와 구매한 이유.

라떼의 이야기 데스크톱 PC가 집에 한대 있으면, 당연히 그 PC는 발쪽에 위치했습니다. 또는 모니터 왼쪽이나 오른쪽에 위치했고요. 그리고 모니터는 정 중앙 상단에 위치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이 닿기 쉬운 위치에 정직하게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좌우에는 반드시 스피커라는 물건이 있었습니다. 고대때는 PC 스피커라는 비프음을 내는 물건이 메인보드 스피커 해더에 달려 있어서 그걸로 PC가 소리를 내면 들었다지만 … Read more

USB Type-C가 있다면 멀티 허브, 허브 독을 추천합니다 – 아트뮤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 독. (3)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독 사용, 결론.

우선 저의 데스크 환경 상황부터 설명하면. 저는 책상위에서 사용하는 기기가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거히 매인 PC의 용도로 사용하는 스팀덱과, 가볍게 인터넷 서핑등을 하는 용도로 쓰는 갤럭시 폴드4의 덱스모드, 그리고 간간히 게임을 하기 위한 닌텐도 스위치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쓰는 M1 맥북프로와 아이패드 프로 4세대도 있기는 하지만 이것들은 평소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필요하다면 유용하게 사용하고 … Read more

USB Type-C가 있다면 멀티 허브, 허브 독을 추천합니다 – 아트뮤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 독. (2) MH610 허브 독 개봉기

아트뮤 MH610도 개봉해보면서 소개해봅니다. 앞글까지 MH410 제품을 구매해서 개봉해보았고, 실제로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자세한 사용기야 뒤에서 설명을 하겠지만, MH410을 약 3개월 정도를 써보았는데 제 기준에서는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전에 썼던 물건들 대비해서 너무나 큰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마침 신제품이라는게 나온걸 우연히 보게 되었고 제 마음에 쏙 드는 구성이더라구요. 결국 … Read more

USB Type-C가 있다면 멀티 허브, 허브 독을 추천합니다 – 아트뮤 MH410 멀티허브, MH610 허브 독. (1) TMI 겸 MH410 개봉기

TMI 시작. 저는 USB Type-C 라는 규격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이유는 USB Type-C 를 통해 휴대폰부터, 태블릿PC까지 대부분의 기기를 데스크탑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확장성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충전부터 시작해서 USB 규격으로 제공되는 모든 장비에 Alt Mode로 영상신호까지. USB Type-C 멀티허브를 사용한다면 연결한다면 이미 셋팅되어 있는 책상위에 하나의 케이블로 만들어주고, 평소 내가 들고다니는 기기를 집에 와서 앞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