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Expansion External drive 20TB (시게이트 Expansion 외장하드디스크)

꽤 장기간의 해외 출장으로 뭐 살만한게 없을까 하다가 꽤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한 외장하드디스크입니다. 무려 20TB이지요. NAS를 사용하고 있고, NAS에는 꽤 광할한 용량으로 구성했지만서도(8TB HDD * 3EA RAID5 / 2TB SSD * 2EA RAID1) NAS가 사실상 제 모든 데이터를 보관하는 곳이자, 이런 블로그와 개인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제 나름대로의 중요한 공간이기 때문에 별도의 백업을 하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Read more

사무용 키보드 / 마우스의 종착지. logitech MX KEYS MINI / MX MASTER 3S – (1) 개봉기

서론 예전부터 늘 갖고 싶은 물건이 있었습니다. 일의 특성상 키보드와 마우스를 손에서 떨어트릴 수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편하고 좋은 키보드, 마우스를 원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사무용 끝판왕이라 부르는 logitech의 MX 시리즈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비싸긴 합니다. 사실 사무용이라고 해봤자 수치화 할 수 있는 성능 보다는 그 완성도가 더욱 중요한 장르이고, 완성도라는것은 사실 한도끝도 없다는 … Read more

글로스브로 캐빈클린, 이너샤인 / 캉가루 가죽클리너, 가죽로션, 가죽보호제 개봉기

본격적으로 더 더워지기전에 깔끔하게 실내세차를 하기 위해 이번에 지른 캐미컬들입니다. 사실 기존에는 다이소나 마트에서 파는 제품들만 주구장창 써왔지만, 이제 8만키로도 돌파했고, 한번쯤 좀 제대로된 약재들을 써보는게 어떨까 싶어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기존에 쓰던 물건은 불O원샷의 차량용 실내세정제 혹은 소O스 익스트림인테리어클리너를 트림 세정, 코팅용으로, 블스O샷 가죽세정제와 가죽코팅제를 시트 세정, 코팅으로 썼는데 큰 맘 먹고 큰 돈 써본게 … Read more

젤다의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젤다의 전설을 야생의 숨결로 시작해서 지금의 왕국의 눈물까지 푹 빠져서 하는 여자친구한테, 이왕이면 젤다 시리즈의 타임라인 기준으로 첫번째라고 하는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작품도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저걸 사겠거니 했는데, 마침 이마트를 가보니 이게 할인을 좀 많이 하고 있길래 냅다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게임들은 중고로 살려고 생각하고 스위치를 중고로 업어온거였는데, 막상 스위치는 … Read more

시놀로지 디스크스테이션 1522플러스, Synology DS1522+, 개봉기

참고 본 글은 2023년 3월 경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블로그 이전 겸하여 작성한 내용 이오니 현 시점과 설명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제가 데이터를 관리하던 방식을 적어보았습니다. 늘 바꿀때만 해도, 이정도면 되겠지… 뭐 내가 사업하는것도 아닌데 뭐,,, 라는 판단으로 적당히 구축해둔 데이터 관리 체계는 늘 다음 바뀌기 직전에는 불안하고 불편했고, 시대에 뒤떨어져 있었습니다. … Read more

가정에서 가장 고급지게 쓸 수 있는 UPS, APC SmartUPS SMC1000IC – 2) 사용기 겸 TMI

제품을 꺼내보았다. 참고로 무개는 17키로쯤 된다. 대부분이 베터리와 인버터 무게라서 묵직하다. 전면에는 현재 UPS의 상태와 설정을 할 수 있는 세그먼트 화면과 버튼, 그리고 측면에는 인버터를 식히기 위한 에어밴트(패시브 방식이다), 상단에는 간단하게 최초 설치시 전원을 넣는 방법(베터리 차단 캡 결착 방법) 과 APC SmartConnect 연결 방법, 그리고 반대편 측면에는 출고 점검 결과지가 동봉되어 있다. 가정용으로 쓰는 … Read more

가정에서 가장 고급지게 쓸 수 있는 UPS, APC SmartUPS SMC1000IC – 1) TMI 겸 개봉기

관리 부실로 데이터를 잃었던 경험을 계속해서 샀던 NAS, 막상 NAS를 샀더니 이제는 다른 외적인 요인으로 데이터를 잃어버리고 손해가 발생할까봐 또다른 걱정이 되어 고민하기 시작한 UPS이다. 사실 이 정도 쯤 되면, 유지비까지 포함하여 용량이 그리 많지 않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편이 조금 더 현명할 수 는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언제 종료될 지 모르고 내 데이터를 … Read more

스팀덱으로 휴대용 게임기로도 쓰고 일반 PC로 써보았습니다. SteamDeck 64GB – (1) 개봉하면서 TMI

그 유명한 스팀덱을 구하게 되었다. 게임을 목적으로? 아니다. UMPC를 쓰기 위해서! (겸사겸사 스팀라이브러리에서 빛을 못 본 게임도 하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으례 생각을 하게 되는 게 있다. 바로 풀 x86기반 Windows OS가 구동되는 초소형 PC를 들고다니면서 필요할때마다 활용하는것. 물론 모바일의 어느정도 성능이 나오면서 앱의 환경이 갖춰진 현재에는 그 필요성이 없다시피 하지만, 2000년 후반쯤에는 모바일기기라봤자 Windows Pocket … Read more

iPad Pro 11″ 4Gen, 아이패드 Pro 11인치 4세대 구매 개봉기

사실 산지는 아주 오래되었는데, 블로그를 개인 NAS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한 이래로 작성하지는 못한 걸 지금이라도 올려본다. 여자친구 생일 선물로 사준 거고, 나는 애플 기기를 거히 만져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다. 여튼 구매경로는 코스트코이다. 전면에는 아이패드가 떡하니 그려져 있고, 제품을 나타내는 어떤 글자는 없는 아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패키징되어 있다. 애플 제품들의 패키징은 모두 이런 모양인 것으로 … Read more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프로콘을 샀다. 지금 조이콘이 총 4개로 두세트를 만들어 놓고 사용하고 있지만, 한 세트는 제품 구매 당시부터 쓴거고, 한 세트는 약 3년전에 구매한 조이콘인데, 게임을 할 때 조이콘의 조이스틱에서 쏠림현상이 생긴다는 집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프로콘을 사는게 좋겠다 싶었다. 사실 닌텐도 스위치를 하면서 프로콘을 살 필요가 있을 까 싶었는데, 나도 게임을 한번 진득하게 해보니까 조이콘으로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