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갈 예정이라 보조배터리가 있어야 하는데 참 애매하네요.

해외여행을 약 일주일간 갔다올 예정이라, 보조배터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항공사 규정에 통용되는게 100Wh 이하니까 대충 25000mAh 언저리쯤 물건들이 마지노선이지요. 그래서 지금 몇가지 후보를 올렸는데, 1. ZMI QB826G  일단은 제 기준에서 USB TypeA로 120W가 나간다는게 일단 탈락입니다. 일단 표준 미준수의 문제가 있어서 아무리 좋다 그래서 일단 제 기준에서는 마음에 안듭니다.  그것만 빼면 정말 만족스러운 구성에 가격이예요. … Read more

[사견] 강형욱 직장 내 괴롭힘 폭로 논란의 해명 영상을 본 후…

2024년 5월, 훈련사 강형욱이 운영하는 보듬컴퍼니의 직장내 괴롭힘 논란이 생겼습니다. 본격적으로 한 언론사에서 다루기 시작하면서 그 논란은 크게 확산되었지요. 한동안 강형욱 훈련사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고, 그로인해 그 논란은 가중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 5월 24일, 논란이 본격적으로 발생한 이후 약 5일이 되던 쯤에 드디어 해명영상을 유튜브에 올렸고,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개인적인 … Read more

새해 첫 지름은 호작질용입니다. 하우포지 WinTV HVR-955Q.

거히 뭐 1년 이상을 고민한 것이긴 한데, 결국은 질렀습니다. 용도는 TV수신이랑 녹화를 위해… 가 아니라 다른목적입니다. 비디오 테이프가 몇개정도 있는데, 이걸 동영상으로 떠 보려는 목적입니다. 아주 어릴적 가족여행을 갔다던가, 학예회 했을때 했던 수화 공연이라던가등등이 있는데 본가에 가보니 비디오 플레이어와 함께 그 뜨뜻하고 습도 높은 환경에서 썪어가고 있더라구요. NAS를 운영하면서 이것들을 다 동영상으로 떠놓고 영구보관을 해야겠다 … Read more

2024 새해맞이 샀슈 – 아이폰15프로

제가 쓸건 아니고, 집사람될 사람한테 한번 쥐어줘놓고 괜찮아 보이면 저도 갈아타볼까 하는 맛보기 용입니다 ㅎㅎ 21년 9월쯤에 플립3 나왔을때 사줬던걸 지금도 쓰고 있는데, 딱히 집사람될 사람이나 저나 딱히 폰을 자주 바꿔 쓰거나 하지는 않지만,  – 플립3 쓰기 전 노트8이랑 그렇게 게임할때 성능 차이가 나지 않는다  – 베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 불편하다  – 크기대비 묵직해서 미묘하게 불편하다  – (얼마전에 … Read more

DSM 7.2.1-69057 Update 1 사용자시면 업데이트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현재까지 DS1522+를 특별한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 새벽부터 스냅샷 지연 메일이 발송되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을때 봤어야 했는데, 제가 지난 주말에 여행 계획이 있었고 빠르게 출발을 했어야 했어서 관심을 가지지 못했었네요. 결과적으로 일요일, 집에 와서 NAS에 설치된 과카몰리 서비스로 가상머신 서버에 접근하려고 보니 동작을 하지 않아, DSM 로그인을 하려고 하니, 로그인 페이지는 뜨지만 … Read more

X는 일단 찍어먹어봐야 한다 하니 사봤습니다. 라이젠 7730u 미니PC.. ASUS ExpertCenter PN53-S1

NAS, PS5, 스팀덱으로 인해 기존 사용중인 PC를 다 처분했더니 정작 안정적이고 괜찮은 PC가 부재하여 (NAS에 가상머신은 성능이 처참, 스팀덱은 Windows 데스크톱으로 쓰기에 뭔가 불안정함.) 다시 PC를 영입합니다. 사실 원래부터 원격 작업용 가상머신이 깔려있는 괜찮은 성능의 PC가 있었는데 그 PC 용도가 원래 게임용이었지만, PS5 영입하고 게임사용율이 저조한데다 NAS에도 가상머신이 깔리다보니 대체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NAS … Read more

처음으로 아이폰이 끌리는 와중인데 (현재 폴드4 사용)

폴드4를 사용한지 1년 이제 넘었는데,,, 과거 노트fe, 그보다 과거 베가 아이언2, 그보다 더 과거 갤럭시 S2, 그보다 더더 과거 htc 디자이어( 그보다 더더더더… 모토쿼티, htc HD2,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 쓸때 까지만 해도 아이폰은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왠지 계속 끌리네요. 사진을 많이 찍어서 그런가 폴드4도 충분히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품질에 만족은 하는데, 아이폰 카메라 감성이 뭔지도 … Read more

코로나 감염 4~6일차

코로나 감염 1~3일차 – Minny’s Blog 이후 3일차 오전 : 목이 간질간질한데 기침은 참으려면 참을 수 있는 수준으로 병원방문 – 진단서 및 기침약 받아옴, 약을 먹나 안먹나 크게 차이는 없는 상황. 3일차 오후 : 열은 나지 않음. 병원에서 준 약에 딱히 독하거나 졸릴만한 약은 없는데, 약만 먹으면 병든 닭마냥 계속 졸립고 피곤하고 정신을 못차림. 4일차 … Read more

코로나 감염 1~3일차

1일차 오전, 갑자기 오한이 들어 병원 방문, 열 측정해보니 38.5도. 코로나 검사해보니 나오지 않아 일반 감기로 처방받음. 1일차 오후, 점점 몸살기온도 올라오고 허리 및 허벅지, 무릎 통증이 엄청남, 끊어질 것 같은 통증, 집에 와서 열 측정해보니 39.6도. 처방받은 약으로는 열이 떨어지지 않아 다른 해열제를 먹으니, 상당히 살만해짐. 37도 언저리까지 떨어짐. (기초체온이 37.3~37.5도임) 2일차 새벽, 약발 … Read more

NAS 백업을 일주일째 하고 있는데, 아마 한달동안 더 돌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사실 블로그 글을 써놓고, 미코나 다른 커뮤니티에 복사하되, 댓글 활동등은 각 커뮤니티에서 직접 하는 식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데, 그 블로그 글이 사실 NAS에 올려둔 워드프레스 입니다. 최근에 블로그 글을 작성 안한 건 아니지만 미코와 같은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 잘 안올리고 있는데,,, 이유가… 백업을 돌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블로그에 올려둔 글을 복사해서 커뮤니티에 올리면, 사진이 외부 서비스에서 안 불러와집니다.;;; … Read more